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렸다.
지난 22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이식 한 달 째, 10분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에 의료진은 지난 2021년 박지연에게 재이식을 권유했으며, 지난달 친오빠에게 다시 신장을 기증받아 수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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