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대장'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그라운드에 작별을 고하는 날, 1982년생 '황금세대'들이 친구를 축하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 야구는 이들 황금세대를 앞세워 전성기를 누렸다.
김태균은 2020시즌 막바지 은퇴를 선언했고, 2021년 은퇴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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