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들어낼 수도"…지혈 불가 고위험 산모 출산기 (우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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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들어낼 수도"…지혈 불가 고위험 산모 출산기 (우아기)

‘혈소판 감소증’ 산모의 출산 현장이 그려진다.

(사진=TV조선) 30일 방송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우아기)에서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출신의 김찬우가 어렵게 아기를 품은 고위험 산모의 출산 현장에 함께한다.

수술을 맡은 고위험산모신생아센터의 배진곤 교수는 “왜 혈소판 수치가 좋아졌는지 모르기 때문에, 갑자기 악화된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다.좋아진 게 이유 없는 것처럼 나빠진다고 해도 이상할 이유가 없다.그렇기에 수술에서 되도록 출혈이 적어야 한다”며 ‘출혈과의 전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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