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해수위, '해경 순직' 인천해양경찰서장 등 국감 증인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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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해경 순직' 인천해양경찰서장 등 국감 증인채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다음 달 예정된 국정감사에 나올 일반증인 24명과 참고인 24명을 채택했다.

주요 증인에는 이광진 인천해양경찰서 서장과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과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 등이 포함됐다.

권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관계사의 농지매각 및 특혜 대출 의혹 관련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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