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다음달 1일 본격 출범한다.
30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산업부 2차관 산하 에너지정책실 소속의 주요 조직인 전력정책관·재생에너지관·원전산업정책국·수소경제정책관 등 대부분이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옮겨간다.
이에 따라 일단 산업부에서 에너지정책을 맡았던 이호현 2차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도 계속 2차관 직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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