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생각하는 특수학교 문제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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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생각하는 특수학교 문제 해법은?

임효인 기자 2026년 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30일 대전 특수교육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 현장에 온 출마 예정자는 강재구 건양대 교수,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맹수석 충남대 명예교수,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오석진 행복교육이음공동체 대표, 정상신 대전미래교육연구회 대표,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가나다순)이다.

왼쪽부터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정상신 대전미래교육연구회장,오석진 행복교육이음공동체 대표,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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