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통학버스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특수학교가 없는 중구에 학교 분교를 신설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통폐합되는 학교를 특수학교로 우선 논의해야 한다는 대책도 나왔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민숙 대전시의원은 지역의 특수교육 현실을 짚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추가 특수학교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민숙 의원은 "대전교육청은 2029년 3월 가칭 서남학교가 개교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야 한다"면서도 "3년의 공백 동안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갈 곳이 없는 상황이고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해 서남학교 설립 외 추가적인 특수학교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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