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은퇴식 열리는 날, 최형우도 출격 준비...이범호 감독 "레전드 예우 차원" [대구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승환 은퇴식 열리는 날, 최형우도 출격 준비...이범호 감독 "레전드 예우 차원" [대구 현장]

이 감독은 "승환이에 대한 예우도 있고, (최)형우가 예우를 지키고 싶은 생각이 있다"며 "우리 입장에서도 프로야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하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오늘(30일) 경기가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기인 만큼 상황을 지켜봐야겠지만, 오승환이 등판하게 된다면 9회에 나가지 않을까 싶다"며 "실전 감각이 좀 떨어진 게 걱정인데, 한 달 전에 봤을 때보다 몸은 훨씬 좋은 것 같다.그동안 오승환이 몸을 잘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맞대결이 불발될 수 없지 않나"라며 "(오승환이 오늘 나오지 못하고) 광주에 왔을 때 등판하게 된다면 형우가 대타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