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확정 불발→오히려 좋아' 두산은 '총력전 승리' 원한다…"우승 저지할 수 있다면, 내년 큰 자신감"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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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확정 불발→오히려 좋아' 두산은 '총력전 승리' 원한다…"우승 저지할 수 있다면, 내년 큰 자신감" [잠실 현장]

경기를 앞두고 만난 조 대행은 "만약 LG가 순위를 확정하고 올라왔으면 아마 주전 선수들을 뺄 수도 있고, 체력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라인업을 꾸렸을지는 모르겠다"며 "비록 저희 순위는 결정이 됐지만, (LG와)잠실에서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데 최상의 라인업으로 붙는 게 팬들한테도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며 이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두산은 올 시즌 전적 60승77패6무(승률 0.438)를 기록하며 9위를 확정지었다.

조 대행은 지난 28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도 "LG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도 1승이 간절하다.남은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1위 확정만큼 무게는 아니더라도 그만큼의 1승의 소중함을 가질 것"이라며 최종전 승리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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