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월)밤10시50분방송된MBC'오은영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프랑스인예비신부와한국인예비신랑,'예고부부'의이야기가공개됐다.프로그램사상첫국제예비부부인두사람은결혼전부터갈등이깊어져행복한결혼생활을장담할수없다며오은영박사를찾았다.
여기에아내에게는프랑스에두고온딸도있었다.아내는딸을한국으로데려오고싶지만전남편과양육권문제로갈등을겪는중이었다.처음에는아이의존재가부담스러웠다는남편은지금은자신의딸로소개하고싶을만큼마음이달라졌다고밝혔다.그러나예비시어머니가"살을빼라","2세는3년뒤에가지라"라는말을남편을통해전하며아내가상처를받는등고부갈등도불거졌다.
혼인신고를단일주일앞두고있다는'예고부부'.두사람은오은영박사의냉철한힐링리포트에스스로를돌아보고,상대를깊게이해할수있었다.남편은"기대이상의해답을얻은것같다.박사님말을실행에옮길것"이라고,아내는"앞으로노력하겠다"라고다짐하며따뜻하게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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