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링겔 맞고 있어요” LG 손주영, 30일 두산전에 오후 6시에 출근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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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링겔 맞고 있어요” LG 손주영, 30일 두산전에 오후 6시에 출근한 사연

LG 손주영.

“감기 몸살이 왔어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은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좌완 손주영(27)에게 뒤늦은 출근을 지시한 사연을 밝혔다.

손주영이 4일 휴식을 취하고 선발로 나설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염 감독은 손주영의 컨디션을 고려해 송승기 카드를 최종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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