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감기 몸살이 왔어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은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좌완 손주영(27)에게 뒤늦은 출근을 지시한 사연을 밝혔다.
손주영이 4일 휴식을 취하고 선발로 나설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염 감독은 손주영의 컨디션을 고려해 송승기 카드를 최종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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