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상무)와 kt wiz는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을 하루 앞둔 30일 KBO에 엔트리(팀당 26명)를 제출했다.
14년 연속 남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상무는 타율 1위(0.412) 류현인, 홈런 1위(27개) 한동희, 2위 이재원(26개) 등 올해 퓨처스리그를 지배한 선수들을 엔트리에 넣었다.
상무는 29일 벌인 준결승에서 북부리그 2위 LG 트윈스를 5-2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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