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성 추행' 홍원표 예산군의원 사퇴…논란 일주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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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성 추행' 홍원표 예산군의원 사퇴…논란 일주일만

처음 본 여성을 추행해 물의를 빚은 충남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이 30일 결국 자진 사퇴했다.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오전 군의회 사무과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홍 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께 충남 홍성의 한 주점 복도에서 모르는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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