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여성을 추행해 물의를 빚은 충남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이 30일 결국 자진 사퇴했다.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오전 군의회 사무과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홍 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께 충남 홍성의 한 주점 복도에서 모르는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