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23년째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강제노동 근절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북한 23년째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강제노동 근절해야"

미국 국무부가 매년 공개하는 인신매매 근절 평가 보고서에서 23년째 북한을 최악의 인신매매국으로 지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9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북한이 자국민에 강제노동을 시키는 등 심각한 인신매매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며 북한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으로 지정했다.

국무부는 "북한 정부는 인신매매를 해결하기 위한 어떤 의미 있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북한은 정치범 수용소와 노동교화소 등에서 정부 차원에서 인신매매를 하고, 해외 북한 노동자에게 강제노동을 강요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