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축제장 식중독 의심 20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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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축제장 식중독 의심 205명으로 늘어

충북 진천지역 축제장에서 시작된 집단 식중독 사태와 관련해 의심 환자 수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설사, 오한, 발열, 두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의심 환자는 205명이다.

특히 백곡면은 주민 편의를 위해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를 일괄 접수한 뒤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에 이를 청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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