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동안 빈집이 많아지는 주택가나 무인점포,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력순찰’과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화상순찰’을 강화해 범죄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탄력순찰 제도는 주민 요청에 따라 순찰 구역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맞춤형 순찰로, 시민들의 불안 신고와 범죄 발생 통계 등을 종합 분석해 순찰이 필요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한다.
탄력순찰과 연계한 ‘화상순찰’은 CCTV통합관제센터 근무자가 영상을 활용해 취약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범행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순찰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