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GDP 1위' 광둥성 당서기에 '친한파' 멍판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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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GDP 1위' 광둥성 당서기에 '친한파' 멍판리 발탁

중국의 '친한파' 관리로 알려진 멍판리 광둥성 선전시 당서기가 '경제중심지' 광둥성 당서기로 발탁됐다.

이후 산둥성 상무청장, 옌타이시 시장, 옌타이 당서기, 칭다오 시장,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당서기를 거쳐 2022년 광둥성 선전시의 당서기로 임명됐다.

멍 신임 서기는 특히 한국 기업이 많이 몰려있는 옌타이와 칭다오에서 2013∼2020년 시장·서기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친한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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