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쯔양(28·본명 박정원)이 희귀 안과 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시력과 관련된 질문에 “초등학생 때부터 눈에 불치병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쯔양은 2018년 21세의 나이에 유튜브 채널을 열고 본격적인 ‘먹방(먹는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