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디션을 보는 배우로서 오디션을 봐서 누군가에게 실망감을 주고 싶지 않았어요.그래서 작품,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들을 고심해 캐스팅 했죠.” 배우 최희승이 무대에 서는 사람에서 무대를 만드는 사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최희승은 지난해 공연된 ‘아니 그러니까’에서 범수 역으로 무대에 섰다.
그는 “단순히 무대에 오르는 배우가 아닌, 공연을 함께 만드는 일원으로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회사 연습실까지 빌려 저희가 그 공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며 “저만큼 공연을 생각해주고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이 친구를 만나며 저는 복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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