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승이 새로운 목표에 도전했다.
‘아니 그러니까’는 배우 최희승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 만으로 100% 사비를 들여 만든 공연이다.
그는 “무대에 섰을 때도 느꼈던 건, 공연 자체가 너무 좋았다”며 “예전에 한 회사 연극 동호회에서 이 대본으로 연극제에 올라가도 되겠느냐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그때 이 대본으로 연극제에서 공연을 올렸는데, 제가 이 공연을 만들지 않아도 누군가가 이 공연을 만들고 무대에 올라갔으면 좋겠다.이 IP가 계속 퍼져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