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워커 홀릭'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태진이 박명수에게 40대의 즐거움을 묻자, 박명수는 "일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을 때 같다.50대 때도 마찬가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태진은 박명수에게 "워커 홀릭"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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