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이 아들 찬호 진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류진은 아내와 함께 집 인테리어와 가구 등을 소개했다.
아내는 찬호 진로 질문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해야 후회도 안 하고, 더 맞는 성장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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