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는 행사 마지막 날에도 20여 편의 국내외 영화를 상영하며 거리공연에 체험 프로그램까지 선보인다.
영화제 주무대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있는 알프스 시네마1관에서는 '반다 루트키에비츠를 찾아서', '누군가 문을 두드릴 때', '자연1' 섹션의 '브레니의 목축 일기', '맑은 물을 찾아서', '버터플라이 부탄' 영화가 관객과 만난다.
관련 뉴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객도 참여…종합 문화예술 축제로" 울산서 국내 유일 세계산악영화제…영화·공연·체험 이어져 세계산악영화제, 울산 영남알프스 산자락서 주말 '영화 잔치'(종합)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산악계 전설들 한자리 울산울주산악영화제 주말 영화·행사 '풍성'…관람객 발길(종합) "새로운 10년 담았다"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종합) 이정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역과 함께 성장" 이순걸 울산울주산악영화제 이사장 "세계적 영화제로 정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