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V리그의 새 파트너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대표 박병률)와 손을 잡았다.
배구연맹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진에어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가졌다.
계약 기간은 '1+1'로 2025-2026시즌부터 2026-2027시즌까지 최대 두 시즌 동안 동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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