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SM C&C는 “깊이가 남다른 연기 스펙트럼을 보유한 지승현과 한 식구가 되었다.장르불문 작품을 소화할 수 있는 지승현과 함께 만들어 갈 앞으로의 필모그래피가 기대된다”며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승현은 2008년 영화 ‘거위의 꿈’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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