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5분 마티야스 옌센이 역습 상황에서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득점에 성공했다.
옌센의 득점을 끝으로 브렌트포드는 맨유에 3-1 승리를 거뒀다.
시즌 초반 처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아모림 감독의 맨유에 ‘레전드’ 루니가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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