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로 데뷔하는 장도연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무려 4년 만에 영화제가 재개되면서, 새롭게 다시 시작될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영화제의 시작을 앞두고 연일 화제를 자아내고 있는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오는 10월 1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사회자로 방송인 장도연이 확정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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