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흥부 듀오'가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인터 마이애미)도 못한 일을 해냈다.
이날 LAFC가 기록한 3골 모두 두 선수가 만들어 내면서, '흥부 듀오'는 MLS 역사를 새로 썼다.
이어 "하지만 이들 중 어느 누구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지난 6경기 동안 해낸 것을 달성하지 못했다"라며 "사실, MLS 역사상 LAFC의 공격수들이 해낸 것만큼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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