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약국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20대 여성이 사고 후 태연하게 담배를 피웠다는 목격담이 전해져 비난을 사고 있다.
그런데 운전자와 동승자는 사고 이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목격자 A씨는 폐쇄회로(CC)TV에 담긴 당시 상황에 대해 “사고를 낸 운전자와 동승자가 태평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며 “운전자에게 ‘지금 그렇게 웃고 계실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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