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 종전안에 네타냐후 동의…하마스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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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자 종전안에 네타냐후 동의…하마스만 남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 시간) 가자전쟁 종식 계획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동의했으며, 하마스의 동의만 남겨뒀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동의한 만큼 하마스만 동의하면 종전 계획이 실현될 것이며, 하마스가 거부할 때엔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종전안은 20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마스가 모든 인질을 석방하면 이스라엘은 종신형 수감자 250명과 2023년 10월7일(하마스 기습) 이후 체포된 이스라엘 주민 1700명이 석방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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