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버페스트서 맥주 대신 우유 원샷?"…아동 영상에 독일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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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트서 맥주 대신 우유 원샷?"…아동 영상에 독일 시끌

세계 최대 맥주 축제로 불리는 독일 옥토버페스트에서 어린아이가 사람들의 환호 속에 우유병을 비우는 영상이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28일(현지 시간) 독일 dpa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5일 '아빠와 함께한 여유로운 주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된 해당 영상에는 옥토버페스트 현장의 붐비는 맥주 텐트 안 테이블 위에 선 한 아이가 우유 한 병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한 누리꾼은 "불쌍한 아이"라면서 "낯선 사람들이 그 아이를 촬영하게 하고, 소음과 취한 사람들, 술 냄새에 노출시키는 건 완전히 무책임한 짓"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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