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기환 경기도의회 의원(안산6)이 의원직을 내려놨다.
ITS 사업 특조금 배분을 댓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기환 경기도의원.
이 의원과 함께 구속기소된 무소속 박세원(화성3)·정승현(안산4) 의원은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