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장태오가 첫 주연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로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 개봉 전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로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 '산토스'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우진은 필리핀으로 향하고, 현지인 가비(YGIG 매그)와 함께 여정을 이어간다.
총 5년간 제작과정을 거쳤으며, 오는 11월19일 필리핀 마닐라전역에서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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