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결국 한발 물러섰다.
일주일 전 내놨던 카카오톡 개편안에 이용자 불만이 폭주하자 곧바로 다음달 '원상 복구'를 선언했다.
카카오 입장에서는 친구 프로필을 굳이 클릭하지 않아도 접속 직후 지인들의 일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피드형 구조라면 큰 반발은 없을 것이라 판단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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