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귀국길에 오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9일 "이정후가 MLB 2025시즌을 마치고 9월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4월 한 달 동안 26경기에서 타율 0.324(102타수 33안타) 3홈런 16타점 17득점에 OPS 0.908의 성적을 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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