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중국 텐진에서 출발한 드림호 크루즈 단체 1700여명의 방문을 시작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에 발맞춰 본격적인 중국 단체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사진은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중국 텐진에서 출발한 드림호 크루즈 단체가 방문한 모습.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면세쇼핑 인프라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롯데면세점에서 특별하고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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