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마약을 구입, 투약한 40대 부부가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필로폰 2g을 구매한 뒤 나눠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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