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송혜교는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송혜교는 "휴대폰을 쓰지만 스케줄은 꼭 수첩에 적는다.저는 옛날 사람이다"라고 털어놨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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