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 '금거북이 의혹' 이배용 등 국감 증인 추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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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금거북이 의혹' 이배용 등 국감 증인 추가 채택

국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다음 달 예정된 국정감사 증인으로 최근 매관매직 의혹이 불거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일반증인 4명과 참고인 4명을 추가로 채택했다.

주요 증인으로는 이 전 위원장을 비롯해 김건희 여사 논문 대필 의혹이 제기됐던 설민신 전 한경국립대 교수가 추가로 채택됐다.

설 전 교수는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 관련 증인으로, 2023년과 2024년 모두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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