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왕’까지 차지했던 베테랑 왼손 불펜투수 진해수(39·롯데자이언츠)가 결국 글러브를 내려놓는다.
부산 출신인 진해수는 경남중·부경고를 졸업한 뒤 2005년 KIA타이거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SK와이번스(현 SSG랜더스), LG트윈스를 거치며 20시즌 동안 마운드를 지켰다.
통산 842경기에 등판해 25승 31패 2세이브 157홀드, 평균자책점 5.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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