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 힘 의원(대구 북구을)은 오는 10월 29일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뮤지컬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남경주 뮤지컬 배우를 참고인으로 채택했다고 29일 밝혔다 .
남경주 배우의 이번 참고인 채택은 뮤지컬산업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뮤지컬산업 진흥법 제정 필요성 및 제도·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어 김 의원은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남경주 배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뮤지컬 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면서 “뮤지컬산업 진흥법 제정 통과와 함께 K- 뮤지컬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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