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이 함부르크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정우영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한 번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으로서는 전반 10분 안드레이 일리치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이 아쉬울 법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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