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원작자 "16세기 식재료 찾으려 사료 샅샅이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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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원작자 "16세기 식재료 찾으려 사료 샅샅이 뒤져"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원작자인 박국재 작가는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에서 역사와 요리라는 이질적인 소재를 버무려 낸 이유로 '이야깃거리'를 꼽았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는 프랑스식 셰프가 16세기 조선에 떨어지고, 미식가이자 폭군인 연산군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다채로운 음식을 내놓는 과정을 그렸다.

박 작가는 "조선시대에 굳이 마카롱을 등장시킨 이유는 '조선시대에 아몬드 나무가 있었다'는 독특한 기록이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트뤼프, 캐비아 등 원작 속 황당한 식재료들은 전부 당시 존재했던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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