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제주 결혼이주여성 최초로 농협 정규직 된 론다비 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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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3.0] 제주 결혼이주여성 최초로 농협 정규직 된 론다비 계장

캄보디아 출신인 론다비씨는 2007년 12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성산읍으로 이주했다.

한국 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그리고 11년 만인 지난 7월에는 제주도 결혼이주여성으로는 최초로 농협 정규직이 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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