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멕시코가 국경을 넘나드는 무기류 밀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
"미국과 멕시코는 전날(26일) 안보 이행 그룹 첫 회의를 열고 무기 밀매 차단 공동 대응을 시작했다"며 "마약 테러리스트 조직 해체, 마약 펜타닐 위기 종식, 국경 안보 강화, 불법 자금 단속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정기적으로 공유·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널드 존슨 주멕시코 미국 대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마약 카르텔의 범죄 활동을 부추기는 무기 유입을 끊어내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검문, 실시간 정보 공유, 확대 수사를 시행한다"며 "이는 양국 보호를 위한 역사적인 협력"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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