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가자원)의 일부 시설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금융 서비스인 △우체국 체크카드 결제 △인터넷뱅킹 △ATM 기기 사용 △보험청약 및 보험금 청구 등 국민과 밀접한 서비스가 재개되며 국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우체국금융 서비스 장애는 지난 26일 오후 국가자원 내부 시설의 화재로 인해 발생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체국 서버가 있는 국가자원의 시설 화재로 서비스 작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국민들에게 매우 송구할 따름"이라며 "향후 우편과 금융서비스가 완전히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시스템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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