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뒷번호판을 촬영하는 후면 무인 교통 단속 장비가 올해 8월까지 10만 건에 육박하는 단속 실적을 기록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후면 단속 장비를 통한 이륜차 단속 건수는 9만 1097건에 달했다.
올해 1~8월 이륜차에 부과된 과태료는 32억4601만 원으로, 지난해 22억8421만 원을 이미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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