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2025 월드컵재단 골키퍼클리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골키퍼클리닉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포지션인 골키퍼 유망주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15년 동안 이어온 전통 있는 클리닉을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뜻깊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미래 국가대표 골키퍼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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