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14년 연속·한화 4년 연속 퓨처스리그 정상…29일 챔프전 스타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무 14년 연속·한화 4년 연속 퓨처스리그 정상…29일 챔프전 스타트

북부리그에서는 이대진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가 4년 연속 정상에 섰다.

북부리그에서는 장규현(한화)이 타율 0.376으로 1위에 올랐고, 하재훈(SSG 랜더스)과 홍성호(두산 베어스)가 11홈런으로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정규리그를 마친 퓨처스리그는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을 도입해 최강자를 가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