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리그에서는 이대진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가 4년 연속 정상에 섰다.
북부리그에서는 장규현(한화)이 타율 0.376으로 1위에 올랐고, 하재훈(SSG 랜더스)과 홍성호(두산 베어스)가 11홈런으로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정규리그를 마친 퓨처스리그는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을 도입해 최강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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