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지난 24일 포스코센터에서 오스테드사와 인천 해상풍력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포스코그룹은 24일 포스코센터에서 오스테드와 국내 최대 규모인 1.4GW급 인천 해상풍력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오스테드의 아시아태평양 대표인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은 "포스코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력과 오스테드의 해상풍력 분야 글로벌 리더십을 결합,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인천 해상풍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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